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세대로 주목 받고 있는
요즘 세대의 실태에 대해서 알아 볼려고 합니다.
다소 무거울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1.꿈만가지고는 살수가 없다.
부모세대는 꿈만 가지고 노력만 하면 어느정도 닿을수 있는 세대 였다면
지금 세대는 꿈만 가지고는 살수가 없습니다.
갈수록 경쟁은 치열해지고 자신의 생각한 꿈 하고는
거리가 먼 일을 하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오죽하면
꿈을 이루는 사람을 인생에 위너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2.일하기 싫다 젊은 세대들의 패닉상태
일을 해도 팍팍하고 나아지지 않는 삶에 지쳐버린 세대는
어디에도 기댈곳이 없습니다.
최저임금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든 직종들이 많습니다.
누구나 편안한일을 하고 싶어 하지만 정작 그러기는 힘든현실!
젊은 세대들의 될대로 되라식의 만연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3.부모의 도움만 받고 얹혀 사는 무능력
부모님의 도움만 받고 나이가 많아도 집에서 나가지 않고 얹혀사는
무능력한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자립심을 키우기는 커녕
오냐오냐 하는 식의 두둔만하고 밖의 생태계는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부모가 자식을 늙어서 까지 부양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나이를 먹었으면 나가서 일을하고 부모를 부양하세요.
그것이 도리입니다.
4.개천에서 용낫다는 옛말
끊어진 사다리의 썩은 동앗줄 시대에
개천에서 용 났다는 말은 요즘은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올라가기 힘든 현실을 대변 하는듯 싶습니다.
기회는 한정되어 있고 경쟁은 치열하고
바늘구멍 같은 세상에 참 쉽지 않는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자수성가 하는 사람은 곳곳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대학생 400만 백수 시대가 누구나 대학만 가면
다 잘살수 있을꺼 라고 착각 하는것이 문제입니다.
우리나라는 초등교육 부터 사회에서 배웠어야 하는데
대학생까지 그런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제는 교육제도 바뀔 때가 되지 않앗나 생각됩니다.
청년 여러분!
당신들이 희망인데 여기서 멈추지 말고 나아가주세요.
내일의 태양은 뜹니다. 좌절하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