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에 젊은 나이에도 식습관이 문제가 되어
대장암이 걸리는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진단 받은지 2년째…. 힘든 항암치료를 끝내고 희망을 갖고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같이 들어볼까요?^^

1.인스턴트 가공식품 현대사회에 잘못된 식습관
30대에 어느 대장암 환자입니다.
요즘은 인스턴트가공식품도 많고 잘못된 식습관으로 젊은 나이에도
대장암 발생 비율이 현저하게 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나이를 먹어서 어느 정도 발병하였다면 지금 젊은 나이는
피자 음료수 햄버거 감자튀김 고기 술 담배등 갖가지 좋지않은 식품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젊다고 방심은 금물 국가 암검진에 도움을 받자
젊다 하고 안심 하지 말고 종종 검사를 받아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초기에 발병한 암은 치유가 80% 이상이나
3기~4기 발생 하게 되면 예후가 좋지 않다는 것이 정설 입니다.
대장암은 특히 생존율 극히 희박한 암에 속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40대에는 국가에서 암진단 검사까지 시행하고 있으니
받아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3.식습관을 고쳐야 살아 남는다.
식습관을 고치지 않고는 대장암을 피할수는 없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함 야채나 채소 과일을 충분히 섭취해야
배변 활동이 원할 하고 장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고기나 육류 기름 진것은 피하지는 것이 좋습니다.
변을 굳게하고 장에 가스가 차서 좋지 않은 영행을줍니다.
4.걷고 뛰고 운동은 필수
앉자서 업무를 보는 습관에 의해서
하체에 무리가 오고 많은 질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장 활동을 원할히 하려면 걷고 뛰고는 필수 입니다.
하루에 만보정도 걷는다 생각하시고
건강을 생각해서 움직이시면 좋습니다.
이처럼 젊은 나이에도 대장암이 발병할수 있고
고치기 쉽지 않는 병이니 발병하시기 전에 예방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100세시대에 건강하게 사는 것이 누구나 생각하는
간절한 소망일 것입니다.
올바른 식습관으로 건강한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